아아이러브민스라이프카운터 직원 분이신지 사장님이신지 응대도 좋고 친절 하셨습니다. 호텔도 다른건 다 맘에 들었는데요.
처음 들어간 방이 들어가자마자 담배냄새가 확 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방을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바꾼방은 처음에는 담배냄새가 안났는데, 환풍기 등을 통해 다른 방에서 옮겨오는 건지, 담배냄새에 쩐 가구가 있는건지 창문열어놔도 몇시간 후에는 어지러워서 못있겠더라고요.
이미 몇시간 있었는데 방 바꾸긴 미안해서 그냥 호텔 옮겨서 잤습니다.
그것 빼고는 다 좋았습니다. 카운터 응대가 좋아서 방 바꿔달라면 바꿔 줬을거 같긴해요.
여튼 그거 빼고는 다 좋았습니다. 조식도 간단히 주는거 같고 세탁도 무료더라고요. 24시간 옥상개방 건조도 되는듯하고 주차공간도 좋습니다. 방도 티비 무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