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정해서 떠난 여행이다 보니 방 선택지가 많지 않아 스탠다드에 머물렀는데, 화장실과 룸에 단차가 높아 임산부로써 다니기 너무 불편하고 무서웠습니다.
휴가차원으로 간거라 숙소에서 식사를 모두 해결하고 싶었으나, 입덧하는 임산부가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외부에서 식사해결을 했고,
커피 외에는 제공되는 차가 없어 편의점에서 해결했습니다.
또한, 방바닥에는 이물 자국들이 여럿 있었지만 그냥 흐린 눈하고 지냈고, 곳곳에 감사하게도 구비된 간식들은 비어있는채로 있어 아쉬움이 남네요.
수영장까지 포함된 숙박비라 가성비 좋았으나, 수영장 운영시간이 짧아 아쉬웠어요.
산에 있다보니 밤에는 선선해서 주변 산책하기 좋았고, 저는 시간이 없어 보지 못했지만 영화상영까지!
가성비 숙소로 추천하지만, 숙소 식당과 주변 식당 운영시간이 짧아 이런 부분을 숙소에서 고려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訪訪客用戶급 정해서 떠난 여행이다 보니 방 선택지가 많지 않아 스탠다드에 머물렀는데, 화장실과 룸에 단차가 높아 임산부로써 다니기 너무 불편하고 무서웠습니다.
휴가차원으로 간거라 숙소에서 식사를 모두 해결하고 싶었으나, 입덧하는 임산부가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외부에서 식사해결을 했고,
커피 외에는 제공되는 차가 없어 편의점에서 해결했습니다.
또한, 방바닥에는 이물 자국들이 여럿 있었지만 그냥 흐린 눈하고 지냈고, 곳곳에 감사하게도 구비된 간식들은 비어있는채로 있어 아쉬움이 남네요.
수영장까지 포함된 숙박비라 가성비 좋았으나, 수영장 운영시간이 짧아 아쉬웠어요.
산에 있다보니 밤에는 선선해서 주변 산책하기 좋았고, 저는 시간이 없어 보지 못했지만 영화상영까지!
가성비 숙소로 추천하지만, 숙소 식당과 주변 식당 운영시간이 짧아 이런 부분을 숙소에서 고려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