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쾌적했어요
화장실 슬리퍼와 치약이 없어 살짝 당황햌했어요
미국은 대부분 그런가 봐요
조식은 유료였는데 부페는 아니고 단품 메뉴 주문해서 다양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저는 딸과 보라 그래 버거 같은 빵하나씩 주문하고
각 음료 한 잔 씩 주문해서 23 불이었어요
팁은 따로 영수증에 적구요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아래 사진은 조식 먹은 일층 로비 옆 카페 입니다
訪訪客用戶Based solely on price to value, this would be 3.5 stars out of 5. Bedding, towels, and floor were clean, but the room smelled of decades of cigarette smoking. Opening the window and running the air helped. Continental breakfast is cereal, bread, or pancakes, but at least they had some sad-looking fruit. Front desk was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