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emi Park방비엥 시내에서 40분 정도 떨어져 있어서 시내에서 액티비티를 하려면 전용 셔틀을 타고 나가야 하지만, 그래서 더욱 한적하고 좋았습니다. 저수지가 보이는 곳에서 카약을 타거나 크루즈를 탈 수 있고, 올인클루시브를 선택하면 아침, 점심, 저녁을 리조트에서 계속 편하게 해결할 수 있었어요. 방은 호수 전망이 보여서 좋았고, 모래사장이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 좋았습니다. 쿠킹 클래스와 제트 스키를 따로 신청해서 탔는데 매우 즐거운 활동이었습니다. 리조트는 방이 크지는 않지만 안락했고, 욕실은 아주 화려하지는 않지만 환경을 배려한 설계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리조트라서 푹 쉬었습니다. 무엇보다 스탭들이 매우 친절했습니다! 영어를 할 수 있는 스탭들이 여러 모로 지원해 주었고, 다들 친절하게 맞이해 주어서 3박 동안 푹 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