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새벽비행 전 쉬다가 공항가려고 예약했습니다.
솔직히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아무런 기대를 안했는데 예측보다 너무 깔끔하고 쾌적했어요.
사장님 영어는 못하시지만 매우 친절하고,
만약 투어를 많이 다녀서 호텔에 머무는 시간이 짧고, 호캉스에 별 관심 없다면 여기 적극 추천합니다.
가족단위 말고 커플 혹은 친구끼리 갔을때요!
크라운에 4배 가격주고 머문게 좀 후회스러워요.
訪訪客用戶마지막날 새벽비행 전 쉬다가 공항가려고 예약했습니다.
솔직히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아무런 기대를 안했는데 예측보다 너무 깔끔하고 쾌적했어요.
사장님 영어는 못하시지만 매우 친절하고,
만약 투어를 많이 다녀서 호텔에 머무는 시간이 짧고, 호캉스에 별 관심 없다면 여기 적극 추천합니다.
가족단위 말고 커플 혹은 친구끼리 갔을때요!
크라운에 4배 가격주고 머문게 좀 후회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