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쿠하리에 놀러가는 김에 들러서 이번이 두 번째.
가격이 일단 좋고 역에서 가깝다. 마쿠하리에는 직행이 없어서 전철을 갈아타야하긴 하지만 비용은 편도 230엔 정도. 마쿠하리 주변 호텔보다 돈을 아끼고 싶다면 가격 메리트는 확실하다.
사우나라서 뜨거운 물에 담글 수 있는 게 제일 좋다.
외부음식 반입 안 되는 게 제일 아쉽지만 그것 외엔 대체로 다 좋다.
아 그리고 추가로, 번화가에 있는 것치곤 입구가 잘 보이진않는다. 두 번째인데도 여기였나 깅가밍가했다.
기본이 2층이고 엘레베이터도 없어서 무거운 트렁크를 가지고 있다면 들어갈 땐 잠깐 힘 좀 써야하고, 큰 트렁크를 둘 곳도 마땅친 않다. 기본은 로컬 현지인들용 사우나다.
그래도 해외여행 온 외국인들도 왕왕 보인다.
그래도 일본까지 와서 가격 보고 사우나 캡슐 찾아갈 용자라면 그렇게 크게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CCERENOvery nice service,japanese hos pitality ”omotenashii”
we arrived 2pm,one hr.earlier before check-in but they allowed us to check- earlier,the food & service of room dinner is superb,especialy the superior lady staff,they approach us like we visit our relatives in province,so relaxing place,i can smoke in the terrace with a natural sounds of sea waves.thanks trip.com always,more power & god b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