訪訪客用戶호텔처럼 너무 편안한 카라반 글램핑장. 처음으로 아이들과 함께한 카라반이라 깔끔한거 찾다 발견한 곳으로 너무 잘 쉬다 왔어요. 비가 와서 별은 못봤지만 비가와서 더 운치있어보였어요. 비온후의 아침 공기는 더욱 산듯하고 날씨가 추워져서 바닥 난방도 가능하고 통유리로 된 숙소 안에서 밖을 보던 밖에서 안을 보던 이 또한 새로운 체험이고 아이들과 좋은 추억으로 남을거 같아요. 밤에 빔으로 보는 영화도 좋고 조식으로 준비해주신 잔치국수는 쌀쌀한 날씨에 최고입니다! 다음에 다른 계절에 다시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