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떠나고 싶어서 정말 5분도 안 검색해보고 아무데나 고른 곳이었어요. 처음 와본 지역이고, 아무것도 모르고 왔는데.. 평일에 가서 예약자가 없어서 그런지 럭셔리로 업그레이드 해주셨어요.
사실 저는 만삭 임산부인데, 요즘 힘들어서 집에서 도망쳐 나왔어요ㅋㅋ 그런데 숙소가 의외로 다행히 깔끔하고 좋았고, 사장남도 너무나 친절하세요. 밥은 먹었는지, 불편하지는 않은지 챙겨 주시구요. 음료수도 챙겨주셨어요ㅠ 사장님 걱정하지 마세요! 덕분에 힐링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