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선택한 베네치아호텔^^
위치가 너무 좋았어요. 방을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바다에 와~하는 탄성이 나왔네요. 아침에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어요. 2박을 했는데 두번 다 멋진 해돋이를 볼 수 있었어요.
호텔을 중심으로 어디든 접근성이 좋았고 밤산책을 나가서 여수의 야경을 보는 것도 좋았어요. 룸에서 보는 야경도 아주 훌륭합니다^^
룸컨디션은 깔끔하고 침대가 시몬스라 그런지 꿀잠 잤어요. 집떠나 자면 잠자리가 불편한데 편안했어요. 전반적으로 청소상태 좋았구요. 수건은 비치되어 있고 목욕가운은 요청하면 주시더라구요.
호텔주변으로 닭강정, 김밥집, 국밥집, 브런치 가능한 카페등이 있어서 아침이나 야식을 먹기에 수월했습니다.
둘째날은 호텔 조식을 먹었는데 가격대비 괜찮아요. 호텔 왔으니 기분내기 좋습니다.
수영장이 작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저희는 만족스러웠어요. 밤에는 버블쇼를 하니 더 즐겁게 잘 놀았습니다.
다음에 또 여수를 간다면 주저없이 베네치아호텔을 선택하겠어요.
작년 겨울 강원 고성에 위치한 소노펠리체 델피노를 이용 후 만족하고 이번 여름에는 진도 쏠비치를 이용하였습니다.
깔끔한 시설과 멋진 조경, 친절한 프론트 직원의 응대까지는 정말 완벽하였습니다.
다만 저녁에 쏠비치 내 입점한 치킨집에서 매우 불쾌한 일을 경험하며 여행을 망쳤습니다.
해당 치킨집에 방문 포장 주문을 하니 15분 후 방문하라는 답변을 듣고 내려갔습니다.
해당 치킨집에서는 주문이 누락됐다며 5분을 더 기다리라하였고 5분이 아닌 훨씬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음식을 내어왔습니다.
당연히 누구나 실수할 수 있기에 주문이 단순 누락된걸로는 어떠한 화도 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 있어 사과는 못할 망정 한마디 말도 없이 음식을 테이블에 던져놓고 가는 종업원의 태도에 매우 실망하였고 분노하였습니다.
많은 서비스를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제 시간에 주문을 받길 원했고 주문이 누락됐으면 빈말로라도 사과를 하시는게 장사하는 분들의 기본도리가 아닌지 생각 들었습니다.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걸까 의구심도 들어 해당 가게의 리뷰를 보니 저와 같은 분들의 리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물론 쏠비치는 해당 가게와 단순 계약관계임을 압니다.
다만 여러 곳에 해당 가게를 홍보하는 영상도 많기에 쏠비치의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 관리를 하여야 할 의무는 있다고 생각듭니다.
리뷰 중 가장 많은 말들이 고객들이 한번 방문해서 사먹고 말기에 기본 예의조차 차리지 않고 고객들을 대한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과연 그 수많은 고객들이 단 한번만 쏠비치를 방문할까요?
이런 입점 매장들의 미흡한 관리가 소노리조트의 매출과 직결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을 겁니다.
(총평) 진도 쏠비치의 직원들과 시설들은 완벽, 입점 매장의 서비스는 최악
* 아래 사진에 있는 입점업체는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사진이 없어 대체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저는 어수유탑마리나호텔리조트 🏨에서 숙박했는데, 객실은 만족스러웠지만 화장실 청결도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특히, 곰팡이 냄새가 조금 느껴져서 👃,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시설들은 훌륭했지만, 청결 문제 때문에 조금 실망했어요. 쾌적한 환경을 위해 더욱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방문 때는 더욱 개선된 모습을 기대하며, 즐거운 여행을 만들고 싶습니다! 🙏 #어수유탑마리나호텔 #호텔리뷰 #화장실청결 #아쉬움 #여행스타그램
訪訪客用戶저는 어수유탑마리나호텔리조트 🏨에서 숙박했는데, 객실은 만족스러웠지만 화장실 청결도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특히, 곰팡이 냄새가 조금 느껴져서 👃,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시설들은 훌륭했지만, 청결 문제 때문에 조금 실망했어요. 쾌적한 환경을 위해 더욱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방문 때는 더욱 개선된 모습을 기대하며, 즐거운 여행을 만들고 싶습니다! 🙏 #어수유탑마리나호텔 #호텔리뷰 #화장실청결 #아쉬움 #여행스타그램
訪訪客用戶가족여행으로 선택한 베네치아호텔^^
위치가 너무 좋았어요. 방을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바다에 와~하는 탄성이 나왔네요. 아침에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어요. 2박을 했는데 두번 다 멋진 해돋이를 볼 수 있었어요.
호텔을 중심으로 어디든 접근성이 좋았고 밤산책을 나가서 여수의 야경을 보는 것도 좋았어요. 룸에서 보는 야경도 아주 훌륭합니다^^
룸컨디션은 깔끔하고 침대가 시몬스라 그런지 꿀잠 잤어요. 집떠나 자면 잠자리가 불편한데 편안했어요. 전반적으로 청소상태 좋았구요. 수건은 비치되어 있고 목욕가운은 요청하면 주시더라구요.
호텔주변으로 닭강정, 김밥집, 국밥집, 브런치 가능한 카페등이 있어서 아침이나 야식을 먹기에 수월했습니다.
둘째날은 호텔 조식을 먹었는데 가격대비 괜찮아요. 호텔 왔으니 기분내기 좋습니다.
수영장이 작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저희는 만족스러웠어요. 밤에는 버블쇼를 하니 더 즐겁게 잘 놀았습니다.
다음에 또 여수를 간다면 주저없이 베네치아호텔을 선택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