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은 많이 낡았고, 1층에 위치해 있어서 도로에서 찾기 힘들 수 있어요. 도시세를 카드로 내려고 하니까 4달러밖에 안하는데 현금 없냐고 물어보던 직원때문에 당혹스러웠네요. 4인 여성 도미토리에 묵었는데, 객실에는 낮은 2층침대 2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방이 공용 화장실을 써야했습니다. 대신 화장실에는 드라이기도 있었고 비교적 깨끗하게 관리되는 것 같았어요. 딱 하루 숙박하기 좋은 것 같아요. 주요 관광지에선 좀 거리가 있지만 근처 교통편이 좋아서 이동엔 불편함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