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에 이틀 머물다 소예에서 1박 했는데 1박만한게 너무 아쉬웠어요. 예상보다 숙소가 너무 좋았거든요!!
첫 제주도 가족여행이라 관광지가 몰려있는 동쪽으로 2박을 잡았는데 서쪽은 분위기가 너무 다르고 좋더라고요. 숙소는 사진보다 더 깨끗하고 거실도 널널하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른 리뷰에서 아기장난감도 빌려주신다고해서 여쭤봤더니 장난감이랑 아기의자도 빌려주셔서 아주 유용했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바로앞에 바닷가는 해질녘에 풍경이 정말 미쳤더라고요~ 조용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여기가 최고에요!! 겨울에도 놀러오라고 하셨는데 진짜 기회가 되면 또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