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주와 붙어 있어요. 2박 하면서 집 앞 키즈카페 가는 것처럼 왔다갔다 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1박만 잡아서 아쉬워요.
사진은 기본만 한 장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하드락이랑 사진 비교해보니 아무래도 거기가 장소나 인원이 많아서 정형화된 사진은 더 잘 찍으시더라구요. 가격도 1/3 이었어요. 자연스러운 설정 컷은 여기 사진작가님이 연출을 더 잘 하긴 하십니다.
수영장은 작아요. 식당은 맛은 좋은데 비싼 편입니다. 아침 식사에서 샌드위치 주문하면 만들어주셔서 좋았어요.
음식 배달하면 리셉션으로 옵니다.
다음 호텔로 이동 그랩이나 고젝 잡을 때 픽업위치는 리셉션에 도움 받으세요. 제가 운이 없었던 건지 기사님이 호텔 입구를 못 찾아서 대기를 좀 오래했어요.
마사지는 좋았는데 아이 때문에 앉아서 받는 어깨 다리 마사지를 선택했는데 모기가 너무 많아서 아이가 순식간에 5군데 이상 물렸어요. 샵 로비에서 받았는데 주변에 고인물이나 냇가 같은게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퇴치제 뿌리고 가시기 바랍니다.
방은 발리 숙소 중에 가장 넓고 편했어요.
모기 없는 대신 과자 흘리면 개미가 몰려옵니다.
샤워기는 고정식으로 교체가 안되었던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