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괜찮았는데 방이 4인이 묵기엔 좁았던 것 같아요.
인원 추가 자체가 되지 않게끔 설정 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화장대가 따로 없고 거울이 선반 거울로 넘 조그만하다보니 불편했어요.. 방충망은 구멍이 군데군데 있어서 손 좀 보셔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주차 공간이 제가 간 날은 널널했지만 다른 차량들이 많은 날엔 협소해서 주차 혹은 출차가 쉽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사장님은 너무나 친절하셨고 좋은 분이셨어요.
진입로가 너무 위험했어요. 쪼금만 부주의하면 길 옆으로 떨어질정도로 길이 너무 좁고 키 작은 여성분은 앞이 잘 안보여요.
위치는 좋았어요. 지세포항도 가깝고 구조라해변은 걸어서도 갈 수 있고 외도 가는 유람선 타는것도 매우 가까웠어여.
서비스나 청결면에서는 괜찮고 시설이야 낙후된 면이 있지만 그런건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잘 자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