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aklama yeri gerçekten harikaydı, temiz, sakin ve çok konforluydu. Harika bir deneyimdi, kesinlikle tekrar geleceğim. Misafirperverl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호텔 화장실 하수구 냄새가 심한 것은 둘째치고 전기공사한다고 하루종일 전기도 안 들어오고 와이파이도 이용할 수 없었다. 저녁 늦게 불이 들어옴. 제공 된 수건 하나도 지워지지 않은 오렌지 색 흔적이 있어서 처음 펼친 순간 불쾌했다. 이 숙소는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만 얻어간 우준괼은 그냥 모스크가 있어 예쁜 호수랑 턱없이 비싼 가게 정도로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