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이랑 급하게 떠난 여행이라
숙소를 아주 늦게 예약했어요
남은 숙소가 거의 없어서 포기해야 하나 했는데
그때 발견한 유성스테이!!
아이들이랑 자려면 낙상 걱정 때문에
침대 있는 곳은 조금 부담스러운데
여기는 온돌 숙소라 낙상 걱정 없이
아이들이랑 편하게 잘 쉬고 왔어요 :)
스노쿨링하러 떠난 울진인데
스노쿨링은 한 번도 못 하고 파도 구경만 실컷 했지만😂
그래도 숙소에서는 편하게 쉴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사장님이 진짜 너무너무너무 친절하세요!!!
떠나는 길에 얼음물까지 챙겨주셔서
성류굴 구경할 때도, 집으로 돌아오는 2시간 30분 동안에도
시원하게 마시면서 잘 왔어요ㅎㅎ
아이들도 예뻐해 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더 감사했던 유성스테이🤍
덕분에 편하게 잘 쉬다 갑니다 :)
사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선 가성비 대비 하룻밤 저녁 따뜻하게 아니 덥게 잘 잤습니다.
구석에 먼지는 돌아다녔으나 저녁, 아침 대중탕에 무조건 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 덕분에 하룻밤 정도야..
물이 너무 좋아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물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탕이 북적대지 않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