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룸 3박 4일로 다녀왔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해요.
이전에 공주시에 있는 미타스야 료칸 호텔을 다녀왔었는데 여기는 그곳과 다르게 조식과 히노끼볼이 특색 있었습니다.
주차가 가능하나 객실에 비하면 몇칸 안됩니다. (약 9칸) 다행히 주변 이 흰색 실선이라 길가에 평행주차해도 됩니다.
게임을 하신다면 2PC룸으로 가셔야할거 같아요. 비즈니스룸의 PC 사양은 문서 작업에 적합하고 개인 히스토리가 자동으로 안 지워져서 꼭 방문기록을 모두 삭제하고 퇴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CPU: i5-12400 2.50Ghz, RAM: 16GB, GPU: Geforce 210, OS: Windows 10 Pro 22H2
1층에서 히노끼볼을 제공하기 때문에 5~6개 정도 들고 뜨거운 물이 가득있는 욕조에 넣으면 반 온천에 온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하 1층에는 소규모 레스토랑이 있고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날에 운영합니다. 1박에 조식 1인 무료입니다. 추가 1인은 1만원입니다. 대전 시내 물가 생각해서 적당한 가격입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4인 테이블 4개, 2인 테이블 2개밖에 없어서 7시에 방문하거나 느긋하게 8시 20분을 넘어서 방문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웰컴드링크로 녹차 티백을 제공하는데 공주시 같은 호텔의 오설록에 비하면 좀 퀄리티가 떨어지는 면이 없지않아 있었고 바닥에 껌이나 본드가 남아서 찐득거린다는 점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공주시와 다른 점은 이중 창문이고 조식이 제공되는 점이 마음에 들어서 청소를 제외하고 5점을 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