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t on the 2nd flr n no lift (no mentioned in the description) recommended for surfers only. The door (pin lock) can only access rite on the dot at 3pm. No one there to assist. Apt is cozy n nice but aircon not working well, luckily a mini electric fan was provided.
게스트하우스의 매력을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잠깐 몸을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찾는 듯 했으며 처음 온 사람도 반기는 그 게스트하우스만의 문화가 너무 좋았다. 오래된 건물이라 차가 지나가면 창문이 흔들리고 나무 계단으로 삐걱거리는 소리가 있으나 그것도 나름의 매력으로 생각하게 된다. 샤워시설도 잘 갖춰진 곳! 큰 공간의 락커는 없지만 열쇠를 이용할 수 있는 곳에 귀중품을 놓을 수 있어 안심할 수 있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상호작용하는 그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하세역에서 조금 걸어가면 있는 곳이라 접근성도 좋았으며 좀만 더 걸어가면 해수욕장이 있다. 가격도 괜찮아서 다음에 가마쿠라에 방문한다면 다시 찾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