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지와 가까워서 묵었습니다. 진짜 가까워서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시설은 낡았습니다. 그래도 관리가 잘 되고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샤워를 하기 전만해도...뜨거운물이 나오다 갑자기 괴상한 소리가 나면서 안나왔어요. 찬물은 잘 나왔고 세면기도 뜨거운물이 잘 나오는데 샤워기만 그랬어요..절대절명의 위기였습니다. 또 하나는 샤워부스 가림막이 짧아서 욕실이 다 물이 튀어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 점만빼면 나머지는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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訪客用戶
華麗雙床房, 山景 (No Pets Allowed)
入住於 2024 年 10 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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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則評論
3.7/5
發布於 2024 年 12 月 8 日
리뷰에는 회장실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저희 숙소는 냄새는 안났어요. 낡긴 했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프론트에 근무하시는 분은 한국분이 아니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