訪訪客用戶택시나 개인 차량으로는 접근이 좀 어려울 수 있지만, 유료 픽업/샌딩 서비스가 있어서 괜찮습니다.
풍경은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식사의 경우 프론트에 합리적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식사와 음료 메뉴들이 있어서 편하게 해결 할 수 있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맛도 아주 훌륭합니다.
특히 직원분들이 정성스럽게 테라스에 세팅해 줍니다.
다만 산속에 위치해 있다보니 벌레로부터 완전히 자유롭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몇가지 주의사항을 잘 지키며 머무는데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수압은 약한 편이지만 뜨거운 물은 잘 나옵니다. 와이파이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모바일 신호는 잘 잡히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위치적인 특성상 시내 호텔과 같은 컨디션이기는 어렵지만 해밯 1200m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기에는 충분합니다.
무엇보다도 머무는 동안 직원분들의 세심하고 친절한 서비스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