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마지막날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지난 여름 휴가에 와보고 좋아서 다시 예약해서 왔네요. 9월이어도 너무 더워서 호수 주변 산책하기에는 여전히 덥고 습했지만 수영장도 잘 이용하고 잘 쉬고 왔어요. 부모님도 좋아하시고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방 3개를 같은 라인으로 잡아주셔서 가족들이 편하게 다닐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예약한 방 하나가 청소가 덜 되어 베란다에 온통 과자 부스러기인지 음식물 부스러기가 바닥에 가득해서 커텐을 열고 깜짝놀랐네요. 더워서 베란다 밖으로는 나가지 않았지만 청소된 방의 청결상태는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는 만족합니다.
Overall acceptable at reasonable price.
The mattress might be too thin for some people.
Occasional insect visible outside the room, but insecticide is provided.
I had a pleasant stay at this hotel. The staff were incredibly friendly and accommodating, making me feel welcome from the moment I arrived. The location is excellent, just a short and easy walk to Hwangridan-gil, which was very convenient. The room was very clean, and the bathroom was spacious, offering plenty of room to move around. However, the air conditioning was not as cool as it could be , but the hotel provided a fan. Anyway It was a good experience here in Gyeongju.
滿意
63 評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