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았어요
커튼을 열면 강이 보이는데 정말 살아있는 액자를 매일매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솔직히 숙소 자체는 노후된 건물이라 군데군데 거미줄이 있는 곳도 있고 다소 노후된 느낌도 있었지만 그래도 그런 부분들이 전혀 아쉽지 않을 정도로 좋은 곳이었어요!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하고 특히 조식은 꼭 추가하세요…
정말 메뉴 하나하나가 전부 생각나고 너무 맛있어요…
진짜 대접받는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거북이, 도마뱀 친구랑 1층에서 교감을 시도해 볼 수 있고 2층에는 온천, 3층에는 안마의자와 놀이방 등 여름에 너무 더워 나가기 싫어서 호텔에만 있었는데도 너무 행복했어요!
정말 좋은 곳… 다음에 또 일본을, 히타를 오게 된다면 무조건 여기부터 생각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