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사거리에 있고, 빈해원 근처이며, 주변이 다 관광지라 돌아다니기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착후 짐을 맡아주셨고, 체크아웃 후에도 짐을 맡아주셨어요.
조식도 깔끔하니 간단해서 좋았어요. (재료가 떨어지면 바로채워주시더라구요)
깨끗했고, 화장실 넓었고, 샴푸린스 바디워시 비누 칫솔까지도 완비되어있었어요. 중학생 딸램이 콘*보고 좀 당황하긴했지만요.. 쩝~ 흔히 호텔엔 그런게 없던데..쩝..
그리고 아쉬운 점이라면, 체크인이 너무 늦어요. (4시) ㅠㅠ 이렇게 더운날 돌아다니다 숙소에서 좀 쉬고 다시 나오고 싶은데..그러질 못했거든요.
그 점이 아쉽네요. 체크인이 좀 더 빨랐으면 좋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