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하고 몇시간 지나지 않아서,갑작스런 별도의 스케쥴이 발생하여 취소 요청을 하였는데...취소가 안된다고 하면서 지불한 요금을 통째로 삼키는 곳이 여기입니다.아주 아주 나쁜,듣고 보기도 싫은 곳입니다.성질같아선 그곳에 불이라도 지르고 싶은 심정입니다.
翻譯
윤창호
2023 年 12 月 26 日
들어가면 가재도구는 깨끗해보이지만,이불과 베개는 얼마나 오랫동안 세탁 안했는지, 이불은 걸레냄새 땀냄새가~
베개는 노르스름 머리냄새가 나서 잠을 이루지 못했고, 심야, 새벽에는 누군가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계속나서 너무 기분 나쁘고, 불안했습니다.
주인은 전화도 잘 안받아요.
난방도 처음어 조금하고 나중엔 난방 제공이 없었습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사진은 찍어봐야 외관은 깨끗해보이기 때문에 안올립니다